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MBC ‘내 생애 봄날’ 이준혁이 최수영에게 프러포즈했다.

18일 방송된 ‘내 생애 봄날’에서는 강동욱(이준혁)이 이봄이(최수영)에게 정식으로 청혼했다.

강동욱은 레스토랑으로 이봄이를 불러내 프러포즈 이벤트를 선사했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당신을 만난 것은 내 삶의 기적입니다. 그대는 내게 설렘을 안겨줬고 그대를 만나 참된 사랑을 배웠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꿈만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대와 함께일 때 웃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했다.

이에 이봄이는 감격을 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강동욱은 갑작스런 응급 수술로 이봄이의 대답을 듣지 못 하고 병원으로 향했다. 강동욱은 수술을 마친 후 이봄이를 찾아갔다. 강동욱은 “미안해”라고 사과했고 이봄이는 “나 프러포즈 받았는데? 내 대답은 예스”라고 대답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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