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네스티네스티가 뜨겁게 무대를 달궜다.

네스티네스티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노크(Knock)’ 무대를 가졌다.

네스티네스티는 블랙과 화이트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섹시한 삼각관계를 연출했다. 특히 케빈을 중심으로 경리와 소진이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많은 팬들은 환호와 응원으로 답했다.

이날 ‘엠카’에는 네스티네스티, 라붐, 라이너스의 담요, 로열 파이럿츠, 박보람, 방탄소년단, 태티서, 스피카에스, 알파벳, 에이코어, 위너, 투피엠, 티아라, 틴탑, 포텐, 하이포가 출연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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