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태티서가 신곡 ‘할라(Holler)’의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태티서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무대에 앞서 MC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태티서는 후렴구를 부르며 새로 나온 앨범 타이틀곡을 홍보했다. 그러자 MC들이 “신곡의 포인트 안무를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티파니는 “‘할라’부분에 맞춰 손을 위아래로 흔들어 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태연은 “신곡 ‘아드레날린’과 ‘할라’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며 홍보를 마쳤다.

이날 ‘엠카’에는 네스티네스티, 라붐, 라이너스의 담요, 로열 파이럿츠, 박보람, 방탄소년단, 태티서, 스피카에스, 알파벳, 에이코어, 위너, 투피엠, 티아라, 틴탑, 포텐, 하이포가 출연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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