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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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넷째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임효성 슈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슈에게 넷째 아이 계획이 없는지 물었다.

슈는 “라희와 라율이가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예쁘다. 몇 달 후면 이렇게 예쁜 행동을 안하지 않을까 싶다. 쌍둥이를 보면 아이가 욕심난다”고 넷째를 가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 임효성은 “난 그만하고 싶다. 쌍둥이를 보면 또 욕심이 생기긴 하지만 밤에 잠도 못자고 이런 게 너무 힘드니까”라며 자녀를 낳는 것은 그만하고 싶다며 아내와는 반대 의견을 드러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올드스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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