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호주 다니엘이 에네스 공백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휴가를 떠난 에네스 대신 이집트 대표 새미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오늘은 에네스가 없다. 휴가를 떠났다. 휴가에 생일까지 겹쳤다. 대신 다른 출연진이 나올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G10 모두가 환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가 호주 다니엘을 지목하며 “특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물었다. 그러자 다니엘은 “오늘은 모기에 안 물릴 것 같다”며 에네스 카야의 별명인 모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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