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캡처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캡처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캡처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이 도경수를 찾아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장재열(조인성)은 자신의 환시인 한강우(도경수)를 찾아 떠났다.

지해수(공효진)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장재열은 강우의 전화를 받고 집을 뛰쳐나왔다. 이에 재열을 강제입원시키려던 지해수는 당황했다.

해수는 재열에게 전화를 걸었다. 재열은 “강우가 아무래도 죽을 것 같아. 강우 만나고 형 만나고 갈게”라며 난폭하게 차를 몰았다. 그러다 강우의 사고를 목격, 오열했다. 해수는 그런 재열을 아무 말없이 안아주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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