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공주’ 온주완
‘잉여공주’ 온주완


‘잉여공주’ 온주완

‘잉여공주’ 온주완이 취준생(취업준비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잉여공주’에서 이현명(온주완)은 윤진아(박지수) 엄마의 독설에 상처를 받았다. 연인인 윤진아가 대기업에 취직하고 ‘잉여하우스’에서 나가자, 취업준비생인 이현명은 그의 집을 찾았다.

이어 윤진아의 어머니(문희경)가 등장했고 놀란 이현명은 장롱 속에 숨었다. 윤진아의 어머니는 “백수자식 버려라. 안되는 놈은 어떻게 해도 안된다. 강남에는 무조건 연봉 1억 이상이 산다더라. 슈퍼에 갈 때도 쫙 빼입고 다녀라”라고 가시 돋힌 말을 퍼부었다.

장롱 속에서 대화를 듣고 있던 이현명은 상처를 받았고 쓸쓸하게 집을 나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sus5@tenasia.co.kr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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