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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태티서가 '디어 산타'를 즐기는 방법

    소녀시대-태티서가 '디어 산타'를 즐기는 방법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SM No.1 유닛 소녀시대-태티서(이하 태티서)가 첫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으로 겨울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 로이킴 '북두칠성', 치열한 고민과 뚝심의 결과물 (종합)

    로이킴 '북두칠성', 치열한 고민과 뚝심의 결과물 (종합)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가수 로이킴이 음악인으로서 한 계단 더 성장했다. 로이킴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정규 3집 ‘북두칠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로이킴은 타이틀곡 ‘북두칠성’을 비롯해 수록곡 ‘나도 사랑하고 싶다’와 ‘떠나지 마라’ 무대를 공개했다. 로이킴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긴장된 기색이 역력했다. 경직된...

  • '2015 MAMA' 빅뱅·엑소, 신-구 레전드의 사이좋은 독주 (종합)

    '2015 MAMA' 빅뱅·엑소, 신-구 레전드의 사이좋은 독주 (종합)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엑소와 빅뱅이 '2015 MAMA'에서 나란히 4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일 오후(현지 시각) 홍콩 월드 아시아 엑스포(AWE)에서는 '2015 MAMA(Mnet Asia Music Award)'가 개최됐다. 올해로 7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약 20개 팀이 참여했으며 총 18개 부문에서의 국내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가장 많이 무대에 오른 팀은 단연코 빅뱅과 엑소였다. 빅뱅은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 월드...

  • [10초점] 일곱 계절이 지났고, 그는 돌아왔다

    [10초점] 일곱 계절이 지났고, 그는 돌아왔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너무나 오래 걸렸다. ‘육갑’으로부터는 3년 5개월이 걸렸다. 사실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거두절미. 머릿속에 떠오르는 숱한 말들을 거두어들이고, 딱 한 마디만 한다면 ‘돌아와 줘서 고맙다’는 것만 남는다. 가수 싸이는 지난 1일 자정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표했다. 그의 말대로 2012년 내놓은 ‘육갑...

  • '사임당', 배우이자 엄마 이영애의 고민

    '사임당', 배우이자 엄마 이영애의 고민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영애의 외모는 지난 10년간 변하지 않았다. 대신 아내이자 엄마, 배우 이영애의 생각은 10년의 시간만큼 깊어졌다. 이영애는 2004년 MBC '대장금'을 끝으로 더 이상 안방극장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연기 활동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마지막이었다. 2009년, 이영애는 팬들에게 차기작 소식이 아닌 결혼 소식을 먼저 발표했다. 그리고 2년 뒤에는 쌍둥이...

  • [10초점] 참 잘 자란 소녀, 백예린

    [10초점] 참 잘 자란 소녀, 백예린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15세 소녀 백예린이 19세 숙녀가 됐다. 더 깊어진 실력과 감성으로 어엿한 싱어송라이터로 자랐다. 백예린은 30일 자정 첫 번째 솔로 앨범 ‘프랭크(FRANK)’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우주를 건너'는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앨범의 타이틀명 '프랭크'는 사전적 의미로 '솔직한'이란 뜻이다. 이번 앨범에 프로듀서 구름과 함께 전곡 작곡, 작사에 참여한 백예린의 아주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 [10초점] 로이킴, 이 남자가 소통하는 법

    [10초점] 로이킴, 이 남자가 소통하는 법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로이킴의 SNS 속에 답이 있다. 가수 로이킴이 12월 4일 정규 3집으로 돌아온다. ‘북두칠성’이라는 앨범 타이틀, 외로운 겨울 남자를 담은 앨범 재킷 이미지 등이 로이킴의 감성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로이킴의 컴백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 로이킴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SNS다. 시작은 새똥이었다. 9일 로이킴은 “앨범이 잘 될려나 보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

  • [10초점] '히든싱어4', 도전은 계속 돼야 한다고 전해라

    [10초점] '히든싱어4', 도전은 계속 돼야 한다고 전해라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전현무랑 작가들은 시즌10까지 간다고 큰 소리를 치는데… 힘들지 않을까요?” 지난 19일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 기자간담회에서 조승욱 CP는 언제까지 '히든싱어'가 계속 될 것 같냐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답했다. 조 CP는 '히든싱어'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은 바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시즌4에 집중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현재 방송 중인 '히든싱어4'도 어렵게 준비한 것이기 ...

  • 업텐션, 날아올라 보자! (종합)

    업텐션, 날아올라 보자! (종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2016년, 대세가 되겠습니다.” 3주 만에 돌아왔다. 멤버들의 말대로 공백이라 하기엔 기간이 짧아서, “활동을 이어가는 느낌”이라는 게 딱 정확할 것 같다. 남성 아이돌그룹 업텐션의 이야기다. 지난 9월 가요계에 첫 발을 뗀 업텐션은 데뷔곡 ‘위험해’로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7일 자정 두 번재 미니음반 ‘브라보!(BRAVO!...

  • [10초점] 마마무, 역시 실력파는 다르잖아요

    [10초점] 마마무, 역시 실력파는 다르잖아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무대를 집어삼켜라. 카메라를 씹어 먹어라. 관객들을 홀려라. 다소 과격해 보이는, 이 같은 표현들은 흔히 갓 데뷔한 신예들의 자신감을 높여주기 위해 쓰인다. 신예 중에서도 가수, ‘아이돌’이라면 특히 더. 걸그룹 마마무가 또 한 번 무대를 집어삼켰고, 카메라를 씹어 먹고, 관객(시청자)을 홀렸다. 지난해 데뷔해 단연 가장 두각을 나타낸 신인으로 꼽힌 마마무에게는 더 이상 ‘자신감을 가...

  • 스웨덴 훈남 밴드 JTR의 한국상륙작전 (종합)

    스웨덴 훈남 밴드 JTR의 한국상륙작전 (종합)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스웨덴 보이그룹 JTR(존 안드레아손,톰 룬드백,로빈 룬드백)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니뮤직에서 진행된 국내 첫 번째 정규앨범 ‘터치다운(TOUCHDOWN)’ 기자회견에 참석해 라이브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웨덴의 훈남 밴드 JTR이 한국에 상륙했다. JTR은 26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사옥에서 국내 첫 번째 정규앨범 '터치다운(TOUCHDOWN)' 발매...

  • B.A.P③ B.A.P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B.A.P③ B.A.P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너무 그리웠어요. 노래를 너무 부르고 싶었어요. '행복하다'는 말보다 더 행복하다는 단어가 있으면 좋을 정도로 이 감정을 표현할 수가 없어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음악 들려 드릴 테니까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여러분.” – B.A.P 대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얼마나 간절했을까. B.A.P 대현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무대 뒤 흘린 눈물 속에...

  • B.A.P① 세계를 향해, B.A.P는 다시 질주한다

    B.A.P① 세계를 향해, B.A.P는 다시 질주한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푸른 눈의 K팝 팬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한류의 영향력이 아시아권을 넘어서 미주 및 유럽을 강타한 것. 그리고 그 선봉대 격을 맡았던 팀이 바로 그룹 B.A.P다. 지난 2012년 데뷔한 B.A.P는 빠르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려왔다. 그것도 전 세계적으로 말이다. 데뷔 싱글 '워리어(Warrior)' 부터 살펴보자. 이 앨범은 빌보드 월드 앨범 10위에 올랐다. 데뷔 일주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출발...

  • B.A.P② 여섯 남자들의 靑春, 끝까지 달려

    B.A.P② 여섯 남자들의 靑春, 끝까지 달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사 속에 지난날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해가 지고 어둠이 와도 끝까지 달려’라는 구절에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다부진 각오도 느껴진다. 남성 아이돌그룹 B.A.P가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 ‘영, 와일드, 앤 프리(Young, Wild & Free)’에서 말이다. 지난 2012년 화려하게 데뷔한 B.A.P는 신예로는 이례적인 행보로 숱한 기록을 세워...

  • '김수희 딸'이란 무게를 덜고…이순정, '찰떡'으로 돌아오다 (종합)

    '김수희 딸'이란 무게를 덜고…이순정, '찰떡'으로 돌아오다 (종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어머니의 딸이기 때문에 좋은 것도 많은데, 그만큼 시선이 따가워서 힘들 때도 많다. 겁도 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끝내 눈물을 보였다. 16년 만에 컴백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터. 더욱이 어머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여제로 꼽히기에 가수 이순정 앞에는 늘 ‘김수희의 딸’이란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써니’라는 예명으로 가요계에 첫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