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혹' 그 자체가 되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혹 그 자체가 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5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 타이틀곡 ‘Sugar Rush Ride’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나무 아래 다섯 멤버가 단잠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서정적인 아르페지오 기타와 멤버 수빈의 음색이 돋보이는 아카펠라 보컬로 이루어진 감각적인 음악이 귓가를 사로잡는 가운데, 역대급 스케일의 세트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훈훈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Sugar Rush Ride'는 달콤하지만 치명적인 악마의 유혹에 빠져드는 소년의 모습을 담은 얼터너티브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섹시미를 느낄 수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 곡에서 유혹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스스로가 누군가를 유혹하는, 유혹의 주체가 돼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오는 27일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컴백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6일 타이틀곡 ‘Sugar Rush Ride’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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