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로 말로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알로 말로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휘성이 데뷔 20주년 미니 콘서트를 개최, 팬들과 함께 2022년을 마무리한다.


24일 휘성 측은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휘성의 데뷔 20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금까지 휘성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2022년 마지막 날을 함께 보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휘성은 "이번 미니 콘서트를 통해 팬분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연말을 보내고 싶다. 오랜만에 팬분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소통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미니콘서트 주최·주관사인 알로 말로 엔터테인먼트 역시 "휘성이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으니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데뷔 20주년 미니 콘서트를 앞둔 휘성은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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