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WJSN)가 2023 시즌 그리팅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우주소녀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 2023 시즌 그리팅(WJSN 2023 SEASON'S GREETINGS)' 출시 소식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023 시즌 그리팅의 정식 명칭인 ‘더 무드(THE MOOD)’는 어느덧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우주소녀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상징한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와 존재감을 드러낸다.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은 물론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어딘가 모르게 비밀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시즌 그리팅의 패키지 또한 블랙 앤 화이트의 모노톤 구성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우주소녀의 2023년 시즌 그리팅에는 포토카드 세트, 다이어리, 메이킹 DVD와 같은 기본 구성은 물론 포토 슬라이드 세트, 메탈 실버 키링, 페이퍼 사쉐 등의 풍성한 구성이 예고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우주소녀 2023 시즌 그리팅’은 23일(금일) 오후 4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