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부친상 비보…YG "깊은 위로와 애도 전해"


그룹 위너 송민호(29)가 부친상을 당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 멤버 송민호의 부친께서 21일 별세하셨다"며 부고를 알렸다.

YG에 따르면 송민호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친지와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고인의 발인은 23일이다.

YG는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진심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송민호가 속한 위너는 '공허해', 'REALLY REALLY' 등 히트곡을 낳았다. 송민호는 '겁', '몸', '아낙네' 등을 히트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인정받았다. 더불어 송민호는 tvN '신서유기' 시리즈,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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