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뮤즈 그라나다, 신곡 ‘쇼킹(Shocking)’ MV, 26만뷰 돌파
한국의 소리를 세련된 팝에 녹여 노래하는 K-뮤즈 ‘그라나다’가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쇼킹(Shocking)’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0월 26일 발매된 그라나다의 ‘쇼킹’ 뮤직비디오는 음원 유통사인 쿼터뮤직 공식 유튜브에서 11월 21일 현재 26만뷰를 돌파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그라나다의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는 “밝고 신나는 사운드로 무장한 그라나다의 신곡 ‘쇼킹’이 미국 시애틀 공연에서의 호평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라나다는 지난달 미국 시애틀에서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개최하는 ‘한복공연쇼 : RUNWAY TO PARTNERSHIP’ 무대에 올랐다.

2022년 한미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마련한 이 행사는 레이니어 클럽, 보잉 항공박물관, 워싱턴 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돼 한복은 물론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까지 알리며 갈채를 받았다. 행사에는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킹덤-아신전’에서 한복을 선보였던 ‘금단제’, 전통문양을 기반으로 하는 ‘오우르’가 함께했다. 그라나다는 함께 초청된 댄스 팀 ‘액티브소나’와 합동공연까지 선보이며 에너제틱한 무대를 연출했다.

그라나다의 프로듀서인 상상밴드 보컬 베니가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맡은 ‘쇼킹’은 일상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통해 다시금 새로운 충전과 희망을 갖게 하고 싶은 바람을 담았다. 빠르고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있는 후렴구는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모두 매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쇼킹’ 뮤직비디오에는 수많은 해외 팬들이 “최고의 노래”, “중독될 수밖에 없는 사운드”, “지금까지 왜 이 그룹을 몰랐을까?”라며 찬사의 댓글을 남겼다.

그라나다의 국내 음원 유통사 쿼터뮤직은 그라나다가 내세우는 퓨전 국악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글로벌 유통하며 성장하는 K-POP과 발맞춰 국내 음악시장을 다양하게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쿼터뮤직은 ‘쇼킹’을 발매 프로모션을 위해 자사 채널에 ‘쿼터 플레이리스트’라는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는 등 그라나다와 함께 발맞춰 뛰고 있다.

K-뮤즈 그라나다는 앞으로도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쇼킹(Shocking)’으로 더욱 화려하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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