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ME= (나는)' 뮤직비디오에서 자유로운 에너지를 선보인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15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미니 3집 '= (NEUN)' 타이틀곡 'ME= (나는)'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미국 LA를 배경으로 저스트비 멤버들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가득 담고 있다. 햇살을 가득 맞으며 춤을 추고, 서로를 마주 본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싱그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ME= (나는)'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이어 "I just wanna be the one"이라는 청량한 신곡 한 소절이 펼쳐져 귓가를 사로잡는다. 양 팔을 사용하는 퍼포먼스 일부도 이번 티저 영상으로 처음 베일을 벗었다. 저스트비의 매력적인 보컬과 군무가 뮤직비디오에는 어떻게 담겨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저스트비는 컴백을 앞두고 미국 LA에서 'ME= (나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며 새로운 느낌을 표현했다. 이국적인 장면들과 화려한 색감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저스트비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도 눈길을 끈다. 그간 RAGE 3부작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온 저스트비가 이번 'ME= (나는)'의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는 한결 Chill해진 매력을 입고 돌아온다. 한계 없는 'K-POP 언리미터(Unlimit+er)'의 특별한 변화가 기대된다.

'ME= (나는)'은 이 세상 아래 우리는 평등하다는 주제를 6인 6색 다양함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건우, JM, 전도염이 참여한 가사가 완성도 높은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더욱 와닿게 표현될 전망이다.

저스트비의 세 번째 미니앨범 '= (NEUN)'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ME= (나는)'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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