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11월 30일 'CHESHIRE'로 화려한 컴백


그룹 ITZY(있지)가 11월 30일 새 미니앨범 'CHESHIRE'(체셔)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ITZY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티저 포스터와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ITZY는 오는 30일 오후 6시에 '체셔'를 발매한다. 지난 7월 발매된 후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8위를 기록한 전작 미니 5집 'CHECKMATE'(체크메이트)에 이은 신보다.

이들은 알찬 프로모션 일정으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9일 첫 번째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5일까지 첫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 두 번째 콘셉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어 23일 4컷 버전 포토, 24일 트랙리스트, 25일 트랙 스포일러, 26일 타이틀 리릭 포스터와 온라인 커버, 27일 재킷 비하인드, 28일과 29일 뮤직비디오 티저, 30일 디데이 포스터를 순차 공개하고 열기를 끌어올린다.
ITZY, 11월 30일 'CHESHIRE'로 화려한 컴백
컴백 당일에는 오후 5시 카운트다운 토크 진행, 오후 6시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2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22 MAMA') 출연으로 팬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ITZY는 지난해 해당 시상식에서 배우 허성태와 호흡을 맞춘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022 MAMA'에서는 어떤 무대를 펼칠지 국내외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 안무 연습, 치어 가이드, 뮤비 리액션, 뮤비 비하인드, '2022 MAMA' 파이널 리허설 영상 등 다채로운 유튜브 자체 콘텐츠를 마련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선다.

한편 ITZY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공식 계정 팔로워가 1000만을 돌파하며 막강한 SNS 영향력을 입증했다. 다섯 멤버의 재치 있는 표정 연기와 환상적인 춤사위를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가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팔로워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