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N, 남미에서 핫하네…'아마존' 멕시코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


그룹 TFN(티에프앤)이 멕시코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지난 26일 발매된 TFN의 미니앨범 'BEFORE SUNRISE Part. 4(비포 선라이즈 파트 4)'가 멕시코 아이튠즈 앨범 차트 23위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TFN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멕시코 앨범 차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러한 기록은 남미 내 TFN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TFN이 지난 26일 발매한 미니앨범 'BEFORE SUNRISE Part'는 총 4부작으로 구성된 '오롯한 나'를 찾기 위한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이와 동시에 TFN의 새 출발을 보여준다.

이번 앨범에는 약육강식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담은 타이틀곡 'AMAZON(아마존)'을 비롯해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Deep dive(딥 다이브)', 'BLOOM(블룸)', 'SLATE(슬레이트)' 등 총 다섯 곡이 담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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