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가수 홍진영이 12월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 곡을 발표한다.

홍진영은 내달 3일 신곡 '니가 있었다'를 공개한다.

'니가 있었다'는 포크와 컨트리뮤직 스타일의 장르에 홍진영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곡. '그대 얼굴'을 비롯해 후배 가수들의 발표곡에 작사가로 참여해 온 홍진영은 신곡 작사에도 참여했다.

홍진영은 가을 축제와 행사 무대로 바쁜 가운데서도 심혈을 기울여 미니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녹음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촬영 등 앨범 작업과 함께 더 바쁜 연말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4월 발표한 ‘비바 라 비다’가 아이튠즈, 아마존 뮤직, 빌보드 등 해외차트 빅3 진입 기록을 세운 바 있는 홍진영의 새 미니앨범에 해외 시장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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