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BO 원빈 / 사진=텐아시아DB
ATBO 원빈 / 사진=텐아시아DB


ATBO(오준석, 류준민, 배현준, 석락원, 정승환, 김연규, 원빈)가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ATBO는 26일 오후 1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시작(The Beginning: 始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ATBO의 미니 2집 '더 비기닝: 시작'은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ATBO의 진정한 여정의 시작을 그린다.

타이틀 곡 '애티튜드'는 강렬한 808베이스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트랙과 함께 리드미컬하게 진행되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번 타이틀 곡은 아이즈원, 트와이스 등의 대표 곡을 작업하고 KBS2 '리슨업'으로 화제된 작곡가 김승수가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스트레이키즈, 몬스타엑스 등 K팝 톱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온 VIA 정지미 감독이 연출을 맡아 ATBO의 성장 서사를 유니크한 영상미로 그릴 예정이다.

이날 원빈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360도 촬영 기법을 써봤다. 새로운 기법을 썼다는 것도 신기했다"고 말했다.

또한 "준석이와 내가 이번 앨범에 많은 참여를 했다. 그 가운데 '더 웨이'라는 곡은 하루만에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ATBO의 신보 '더 비기닝: 시작'은 오늘(2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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