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왕국' 왕이 된 킹덤, 새 멤버 훤 합류 첫 완전체 포토 공개


그룹 킹덤이 미(美)의 왕국의 왕으로 돌아온다.

킹덤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킹덤은 '미의 왕국'의 왕 루이를 주축으로 한낮의 만찬을 즐기고 있다. 웅장한 궁전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분수, 화려한 꽃들이 킹덤을 감싸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주인공 루이의 왕국 일부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새 멤버 훤이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한 킹덤의 완전체 사진인 터라 더욱 의미가 깊다. 과연 '미의 왕국'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모인다.

8부작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기 위해 각기 다른 시간선에서 온 여섯 왕들의 대서사시를 담은 앨범이다. 미니 5집은 '미의 왕국'의 왕 루이의 이야기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다.

킹덤은 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 왕의 이름을 뜻하는 7인의 멤버 자체가 곧 킹덤의 세계관이다. 특히 지난 3월 사전 예약 판매만으로 품절을 기록한 미니 4집의 타이틀곡 '승천'은 4세대 아이돌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5개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6위에 올라 3연속 빌보드 진입에 성공했다.

한편, 킹덤의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는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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