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W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사진=AW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보컬리스트이자 트럼펫 연주자 임윤성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AW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임윤성의 첫 솔로 싱글 ‘Midnight Driver(미드나잇 드라이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윤성은 화이트톤과 레드톤의 두 배경 속,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먼저 화이트톤 배경 속 임윤성은 환한 웃음으로 카메라를 주시한 채,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 짐작게 했다. 또한 레드톤 배경에서 임윤성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몽환적으로 전하며, 상반된 두 분위기가 어떻게 조화를 선보일지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임윤성은 밴드 시네마(CNEMA) 뮤직비디오 경험을 살려 이번 싱글에서 다시 한번 연기에 도전했다. 앞서 'Midnight Driver'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몽환적 이미지로 출연을 알린 모델 박채원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펼쳤다는 후문.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임윤성의 다채로운 매력들이 속속들이 드러날 것을 예고했다.

‘Midnight Driver’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설렘을 담은 곡으로 임윤성 특유의 짙은 감성을 청량하게 담아내 팬들에게 정서적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밴드 시네마 멤버 임윤성의 첫 번째 솔로 싱글 ‘Midnight Driver’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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