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MZ 세대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정세운이 MC,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 중이다.

정세운은 솔로 아티스트이지만 '팀 정세운'이라고 불린다. 무궁무진한 매력을 뽐내 마치 팀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정세운은 본업인 가수 활동은 물론이고 센스 넘치는 예능감으로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정 MC로도 활약 중이다. 이 밖에 작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 MZ세대 대표 예능 담당 'MC 정세운'

앞서 정세운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해 엉뚱하면서도 공감 가는 토크와 센스 넘치는 리액션을 선보이며 시청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세운은 현재 SBS 예능 '연애는 직진'에 MC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요즘것들이 수상해 고정 MC로 활약했다. 더불어 MZ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198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명곡을 요즘 감성으로 재조명하는 힐링 음악 프로그램 SBS '싱포레스트 시즌2'와 JTBC '뭉쳐야 찬다2' 출연 소식을 전했다.

활발한 예능 활동으로 정세운은 MC로서의 모습은 물론 본업인 가수로서의 모습까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매력 선보일 예정이다.

# 청춘을 이야기하는 감성 담당 '작가 정세운'

지난 5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웨어 이즈 마이 가든!(Where is my Garden!)'의 전곡을 프로듀싱하며 청춘의 희망을 음악이라는 영역을 통해 이야기하던 정세운이 영역을 확장해 글을 통해서도 청춘의 모습을 써 내려갔다. 지난 4월 정세운은 첫 에세이 '아끼고 아낀 말'을 정식 출간하며 '작가 정세운'으로 발돋움했다.

정세운이 작가로서 처음 선보인 '아끼고 아낀 말'은 싱그럽게 빛나는 동시에 방황하며 흔들리는 20대 청춘의 모습을 100편의 글과 100장의 사진, 100곡의 노래를 엮어 선물처럼 담아낸 청춘 에세이다. '아끼고 아낀 말'은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담담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음악과 글을 오가며 정세운은 자신만의 감성을 자유롭게 펼치고 있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정세운만의 감성을 선보일지 기대케 한다.
정세운, MZ 세대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
# 믿고 듣는 '가수 정세운'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에도 정세운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활동도 열심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웨어 이즈 마이 가든!' 활동 종료 후에도 tvN 드라마 '환혼' OST '바라만 본다'를 부르는 등 다수의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했다. 정세운이 부른 OST는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밖에 정세운은 각종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페스티벌 섭외 0순위 다운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9월 17일에는 '2022 러브썸 페스티벌(2022 LOVESOME)'에 참여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세운은 뛰어난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은 물론 감미로운 보컬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믿고 듣는' 가수로 성장했고, 이 같은 성장은 OST 가창과 페스티벌 섭외 등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정세운은 '가수 정세운'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오는 8월 27일과 28일 개최 예정인 '2022 정세운 콘서트 '아워 가든'(Our Garden)'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2019 정세운 콘서트 '제로'(ZERO)' 이후 약 3년 만의 단독 콘서트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독 콘서트를 앞둔 정세운은 17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몬스타엑스(MONSTA X) 형원, 주헌을 비롯해 우주소녀(WJSN) 은서, 다영과 크래비티(CRAVITY) 원진, 형준, 더불어 아이브(IVE) 레이, 이서와 함께 연습실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VCR 미리보기 컷을 공개해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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