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장인 국민가수' 임영웅, '뭣이 중헌디' 영상 12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뭣이 중헌디' 무대 영상이 120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월 30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시된 '임영웅 [뭣이 중헌디]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의 영상은 4일 기준 조회수 1200만을 넘어섰다.

이 영상에는 지난 1월 29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TOP6와 디바6의 대결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무대. '뭣이 중헌디'는 2017년 1월 발표된 임영웅의 데뷔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양팀이 모두 승점 1점 획득이 간절한 가운데, 3라운드에서 임영웅과 효린이 맞붙게 됐다. 임영웅은 데뷔곡 '뭣이 중헌디'로 흥겹고 귀여운 무대로 96점을 받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4.1%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5%까지 올랐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뭣이 중헌디' 무대는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꾸준히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다.

팬들은 이 영상을 보면서 "슬플때도 기쁠때도 함께하는 그사랑. 그런사랑이 최고지요 영웅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가사가너무좋아요 늘함께하고 응원할게요", "우리 가수 #임영웅 님 어찌 이리 구수하게 잘할까. 뒤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비쥬얼도 탑!! 인성도 탑!! 실력도 탑!!", "영웅님과 영웅시대, 수많은팬들의 사랑이 중하지요.앞으로도 좋은모습으로 함께해요", "뮛이중헌디 영웅님 처럼 인성좋고 멋지고 노래 잘부르면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기는 것이지요. 영웅님 항상 응원합니다~건행", "임영웅님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임영웅 감성장인 국민가수 사랑하고픈 상남자 등의 댓글을 남기면서 함께 기뻐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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