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가수 펀치(Punch)가 약 1년 2개월 만 컴백한다.


펀치는 2일 새 싱글 '사랑이 불어오나봐'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신곡 '사랑이 불어오나봐'는 사랑이 시작되는 느낌을 펀치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 서정적인 가사로 풀어낸 고백송이다. 리드미컬한 미디엄 템포 비트와 무드 있는 기타사운드,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곡 전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사랑이 불어오나봐'는 펀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밝은 감성의 곡으로 애절한 음색과 섬세한 감수성의 펀치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새 싱글 '사랑이 불어오나봐'는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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