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2022년 인천국제공항 명예 수문장' 임명…전통문화 알린다


가수 송가인이 ‘2022년 인천국제공항 명예 수문장’으로 활동한다.

26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송가인이 오는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개최되는 '2022년 인천국제공항 명예 수문장 임명식’에서 올해 명예 수문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우리 문화를 알리는 데 발 벗고 나서고 있는 송가인은 이번 ‘인천공항 수문장 교대식’을 비롯하여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4월 세 번째 정규앨범 ‘연가(戀歌)’를 발매하고 약 3년 만에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戀歌)’를 개최하며 전국 각지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송가인의 전국투어 콘서트 ‘연가(戀歌)’는 오는 30일 수원 컨벤션센터에 이어 다음달 6일 부산 벡스코, 13일~14일에는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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