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찬원·이솔로몬 팬덤, 선한 영향력…위기가정아동 위해 기부


홀트아동복지회가 가수 영탁, 이찬원, 이솔로몬 팬들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19일 홀트아동복지회 측은 영탁, 이찬원, 이솔로몬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이돌차트’는 스타의 팬들이 유료결제를 할 경우, TP포인트를 보너스로 지급하여 팬들이 스타의 이름으로 TP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적립된 TP포인트가 일정 목표치에 도달하면, TP포인트와 동일한 금액으로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된다. 전달된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에게 지원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아이돌차트 6월의 기부스타로 선정된 1위 영탁, 2위 이찬원, 3위 이솔로몬의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후원증서를 전달하였다. 한편, 가수 영탁의 팬들은 매달 아이돌차트를 통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올해 상반기 기부스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