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찰리 푸스 '레프트 앤 라이트' 유튜브 글로벌 톱 뮤비 '주간' 1위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찰리 푸스의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가 전세계 유튜브 1위에 오르는 핫한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6월 24일 공개된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글로벌 톱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글로벌 톱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에 따르면, 'Left and Right'는 6월 24일~6월 30일까지 조회수 4590만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Left and Right'는 6월 24일~6월 30일자 유튜브 글로벌 톱 송 주간 차트 3위에도 올랐다.

'Left and Right'는 뮤직비디오는 지난 3일 공개 9일 만에 조회수 7000만을 돌파하며 유튜브 글로벌 톱 뮤직비디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4일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최초' 공개되자마자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일어났고 찰리 푸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유튜브 서버가 다운됐다. 계속 새로 고침을 하세요!!!!!" 라고 글을 게재하는 등 웃픈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는 6월 26일 유튜브에서 전세계 인기 뮤직비디오 1위, 전세계 인기 동영상(뮤직 카테고리) 1위, 24시간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는 '4일 연속' 전세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한편,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에서는 정국과 찰리 푸스가 자신들의 머릿속을 탈출하려고 하는 힐링 판타지를 익살스럽게 풀어냈다.

정국과 찰리푸스는 가사에 따라 변화무쌍 재치 넘치는 표정과 개성이 가득 담긴 제스처로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고 다양한 개그 요소도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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