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D 新 걸그룹' 라필루스, 데뷔곡 'HIT YA!'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 뽐낸다


'MLD 新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가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19일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곡 'HIT YA!(힛야!)' 뮤직비디오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라필루스의 멤버들은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여유 넘치는 포즈와 카리스마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여섯 멤버들은 아이코닉한 의상과 독특한 오브제로 시선을 끌며 데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배경에 흘러나오는 강렬한 비트에 걸그룹답지 않은 칼군무가 더해져 틴크러시 매력을 폭발시켰다.

6인의 멤버로 구성된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라필루스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두 개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티저 속 멤버들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라필루스는 오는 20일 데뷔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