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13일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은 음원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월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로 컴백.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차트 전 세계 24개 지역에서 1위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58위를 기록해 다시 한번 (여자)아이들의 음원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는 (여자)아이들에게 주어진 것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한 그들의 감정과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그들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첫 월드투어 '2022 (G)I-DLE WORLD TOUR [ JUST ME ( )I-DLE ]'는 오는 6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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