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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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호가 첫 단독 팬 미팅을 개최한다.

11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첫 단독 팬 미팅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원호는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 미팅 '오호호 트립(OHHOHO TRIP)'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오호호 트립'은 원호가 2020년 솔로 데뷔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 미팅이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 HALL)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팬 미팅이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취소된 지 약 11개월 만에 재개되는 팬 미팅이다.

원호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 미팅에서 다채로운 구성의 코너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한편 원호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파사드(FACADE)'를 발매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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