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25(엠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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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라씨(CLASS:y)의 박보은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매력적인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의 박보은이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실력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만 14세인 박보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무대 매너로 노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풋풋한 신인의 느낌은 잠깐이고 완성형 아이돌로서 완벽하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박보은은 '리틀 제니'로 불리며 해외 팬들의 관심까지 얻은 바.
MBC '방과 후 설렘' 당시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닮아 화제를 모았던 박보은은 외모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존재감도 제니 못지않다는 평가다.

오디션 방송에서 보여준 제니의 '솔로(SOLO)' 커버 무대는 현재까지도 레전드 영상으로 꼽히고 있다.

클라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보은은 '리틀 제니'라는 타이틀에 대해 과분하다고 한다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 있는 클라씨의 박보은'으로 불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라씨는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에 이어 신곡 '클라씨(CLASSY)'로 활동 중이다.

오는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드림콘서트'에 출연한 뒤 22일 일본에서 데뷔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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