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리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200' 차트인
'대세 굳히기' 들어가
르세라핌 /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 / 사진=쏘스뮤직 제공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퍼포먼스를 앞세워 첫 주 음악방송을 마무리했다.

르세라핌이 지난 2일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를 발표하고 음악방송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 군무와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르세라핌은 타이틀곡 ‘피어리스’와 수록곡 ‘블루 프레임(Blue Flame)’ 무대를 통해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첫 주 음악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르세라핌은 오는 10일 SBS MTV ‘더 쇼’부터 시작되는 둘째 주 활동을 통해 대세 굳히기에 들어간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데뷔곡 ‘피어리스’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에 사흘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지난 3일 171위로 처음 진입해 역대 걸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 ‘글로벌 톱 200’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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