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200, K팝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 정상
오는 29일 월드투어 시작
스트레이 키즈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지난 25일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오디너리'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림 총 1억 회를 돌파했다. 앨범 '오디너리'는 지난달 18일 발매됐다.

지난 2일(이하 현지 시각)에는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K팝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오디너리'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중심으로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앨범.

스트레이 키즈는 전 세계 10개 도시 18회 규모의 두 번째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을 연다.

이번 공연은 첫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열리는 대면 콘서트다. 새 월드투어 첫 개최지인 서울 3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또한 오는 6월과 7월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까지 7개 도시에서 펼치는 북미 투어 티켓 역시 모두 솔드아웃되며 뉴어크와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1회씩 추가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두 번째 월드투어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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