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남우현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 OST 첫 주자로 낙점됐다.

22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우현이 부른 '별똥별' OST '슈팅 스타(Shooting Star)'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드라마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라는 뜻.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이성경, 김영대, 윤종훈, 김윤혜 등이 출연한다.

남우현이 드라마 OST를 부르는 것은 2014년 SBS 드라마 '모던파머' OST Part.1 '사랑이 올 때'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2022년 기대작으로 불리는 '별똥별' OST 첫 주자로 나선 남우현은 대망의 첫 OST이자 매회 극의 엔딩을 장식하는 테마곡 '슈팅 스타(Shooting Star)'로 드라마에 힘을 보탠다.

'슈팅 스타(Shooting Star)'는 마치 혜성이 중력에 이끌리듯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운명처럼 만난 서로에게 세상이 기울어진 듯 빠져드는 마음을 가사로 전달한다.

남우현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인다. 트렌디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와 어우러진 남우현의 달콤하면서도 쿨한 보컬이 연예계 최전선에 위치한 이들의 치열한 '밥벌이 라이프'와 가슴 설레는 '핑크빛 로맨스'의 재미와 감동을 재기발랄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남우현은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창작 뮤지컬 '모래시계'에 캐스팅됐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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