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우리들의 블루스' OST 참여에 '이것'까지 생겼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데뷔 10년만 첫 개인 활동인 단독 OST 가창 데뷔를 기념한 초특급 중국팬덤 서포트가 이목을 끈다.

지민의 대형 팬베이스 중 하나로 '지민 커스텀 비행기', '지민 전용 첫 뉴욕 개인 항로 개설' 등 역대급 프로젝트를 선보여온 강력한 팬덤 화력의 상징 '지민바 차이나'가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가창에 참여한 지민을 축하하며 서울 홍대 광장에서 진행되는 특별 서포트 소식을 알렸다.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장기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민의 OST를 콘셉트로 특수 커스터마이징 된 2미터 높이의 CD 모형 거대 건축물과 무려 4미터 길이의 초대형 지민 전용 포토존을 설치해 홍대거리를 찾은 많은 시민의 이목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민의 목소리로 가득 채워진 단독 OST가 오전 10시부터 밤 10까지 종일 거리에 울려 퍼질 예정으로 서울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며 젊은이들의 핫플중 하나인 홍대 광장 일대를 점령, 역대급 기획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민은 '우리들의 블루스' OST 소식이 전해질 당시 단숨에 트위터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에 두 번이나 오르는 폭발적 반응을 모았으며, 한국 최고 배우진들과의 역대급 흥행조합이라는 찬사와 함께 수백여 개의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일 '우리들의 블루스' 제작발표회에서 노희경 작가는 "이번에는 음악 듣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애환이 어떻게 음악으로 표현되는지도 감독님이 많이 신경 썼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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