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제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DREAM 제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멤버 제노가 선주문량 203장을 돌파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NCT DREAM은 28일 오후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NCT DREAM은 지난해 5월 7명 완전체로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을 낸 후 약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을 비롯해 'Fire Alarm', 'Arcade', '너를 위한 단어 (It’s Yours)', '잘 자 (Teddy Bear)', 'Replay (내일 봐)', 'Saturday Drip', 'Better Than Gold (지금)', '미니카 (Drive)', '북극성 (Never Goodbye)', 'Rewind' 등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됐다.

'Glitch Mode'는 선주문 수량만 총 203만 539장(3월 27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정규 1집 '맛 (Hot Sauce)' 선주문량 171만장을 넘긴 기록. NCT DREAM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이날 제노는 "정규 1집 때도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했다. 정규 2집도 무한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사실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놀라고 얼떨떨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멋있는 무대, 멋있는 활동을 계속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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