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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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4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지었다.

1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푸른 편지 봉투와 함께 'LOVE DIVE'라는 앨범명과 '2022-04-05 TUE 6PM(KST)'라는 발매 일시, 'DEAR CUPID(디어 큐피드)'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아이브의 컴백을 기다려온 글로벌 다이브(DIVE, 팬덤명)를 더욱 설레게 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1일 첫 번째 싱글 'ELEVEN(일레븐)'으로 가요계에 출격, 2021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실감케 했다.

또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상파 3사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각종 음악방송을 휩쓸며 13관왕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현재까지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굳건하게 지키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완성형 그룹'을 표방하며 정식 출격한 아이브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미국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중국 QQ뮤직, 일본 라인 뮤직, 유튜브 뮤직, 빌보드 재팬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고,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곡 톱 100' 차트 12주 연속 톱3부터 '빌보드 글로벌 200',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도 12주 연속 진입하며 공백기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 오픈을 이어간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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