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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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가 10년 활동을 총망라한다.

뉴이스트가 4일 베스트 앨범 '니들 앤 버블(Needle & Bubble)'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5일 JR 개인 오피셜 포토를 시작으로 멤버 개별 오피셜 포토와 단체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프리 리스닝, 뮤직비디오 티저 등 발매 전날인 14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다채로운 콘텐츠가 공개된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서는 감각적인 타이포와 함께 나열된 숫자가 눈길을 끈다. 이에 다른 색으로 표기된 1과 0이 무엇을 의미하며, 이번 앨범명 '니들 앤 버블'과는 어떤 연관성을 가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뉴이스트는 이번 신보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총망라하며, 그간 폭 넓어진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담아낼 것을 예고해 이번 앨범에 수록될 트랙리스트에도 기대가 모인다.

특히 발매일인 3월 15일은 뉴이스트 데뷔 10주년으로 더욱 뜻깊은 가운데, 이번 베스트 앨범에는 뉴이스트 멤버들이 공식 팬클럽 ‘L.O.Λ.E’(러브)에게 직접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채워질 예정이다.

한편 뉴이스트의 '니들 앤 버블'은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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