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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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패션 매거진 '엘르' 3월호를 통해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다양한 컬러의 캐주얼한 이너에 재킷과 코트 등 포멀한 아우터를 믹스 앤드 매치한 의상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4세대 잇 보이'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들은 특히 스트리트 무드를 완벽하게 연출하며 개성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내달 4일 '데뷔 3주년'을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진심을 담은 인터뷰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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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은 "감정선이 평이한 편이었는데 최근 감정에 진폭이 생겼다. 이런 자신이 낯설기도 하지만 더 재미있게 내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음악적으로도 표현력이 풍부해지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드러냈고, 태현은 “계속 행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내 성격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음악을 통해 가장 많이 전하고 있지만 어떤 매체를 통해 전달되든지 누군가 내 이야기로 힘을 얻을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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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데뷔 이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야가 넓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일이든 다양한 각도에서 살피려는 태도가 생겼다”라고 소견을 밝혔고, 휴닝카이는 "확실히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성장했다. 무대에서도 조급해 하지 않는 여유가 생겼다. 무대 자체를 즐기고 음악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성장에 대한 견해를 피력했다.

범규는 "연준이 형과 태현이가 아티스트로서 나를 더 높은 곳으로 끌어 주는 멤버들이라면 수빈이 형과 휴닝카이는 내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친구 같은 존재다. 우리 조합이 정말 좋다"며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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