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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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신인 걸그룹 아이브(IVE) 레이와 원영이 독보적인 아우라 속 동갑내기 케미를 발휘했다.

지난 23일 오후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ELEVEN(일레븐)’의 레이와 원영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레이는 매력적인 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레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포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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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영은 매력적인 눈빛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특히 화면을 가득 채운 화려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도 절로 자아냈다.

이처럼 레이와 원영은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포즈로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함과 동시에 환상의 비주얼 케미를 보여주며 2004년생 동갑내기 시너지를 불러일으켰다.

아이브의 데뷔 싱글 ‘ELEVEN’은 ‘아이브’ 시대를 열어갈 다채로우면서도 신비한 매력이 가득 담긴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아이브는 성장형 그룹의 스토리가 아닌 완성형 그룹으로서의 매력을 예고, ‘I HAVE = IVE’라는 의미처럼 주체적인 소녀들의 당당한 매력을 담았다. 특히 아이브만의 트렌디한 음악은 물론,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춰 전 세계 K팝 팬들 앞에 ‘완성형 그룹’의 표본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브는 오는 12월 1일 데뷔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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