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통역사이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의 아내인 안현모가 한동안 몸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현모는 19일 "지난 며칠 샵 대신 병원 찍으며 온갖 주사와 약기운에 절어 매니저 동생들한테 실려 다녔는데""라며 건강이상을 언급했다.

이어 "정말 신기하게도 거의 기어 들어오다시피 한 이 작은 녹음실 화면에서 방탄소년단이 플레이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잠깐 기운이 났다"고 말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고 있다. Mnet에서 방송되는 방탄소년단의 특별 다큐 체크다.

안현모는 "물론 목소리는 어쩔수 없었지지만"이라며 "아파보니까 그 효능이 확실하다. 이제 드디어 이번주 공식일정 끝. 주말 내내 이들 보면서 빨리 힘내야겠다"고 방탄소년단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안현모는 "여러분 독감 예방 주사 꼭 맞으세요"라고 독감 백신을 장려했다.

한편 안현모는 오는 2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열리는 '아메리칸뮤직어워드' 통역을 맡았다. '아메리칸뮤직어워드'에는 방탄소년단이 대상에 해당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올라 관심을 얻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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