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잘 나가네…앨범 선주문 10만 장→건강관리 브랜드 모델 발탁


가수 정동원이 건강관리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동원이 최근 건강관리 브랜드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정

지난 15일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정동원은 귀여운 춤과 함께 ‘셀렉스송’을 부르며 단백질의 필요성과 근육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민 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정동원의 활약에 이목이 모인다.

브랜드 측은 정동원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홈쇼핑 채널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한정판 정동원 브로마이드, 정동원이 추천하는 건강 아이템 안마봉과 스트레칭 기구 등을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민효자 정동원과 함께 과학적으로 검증한 셀렉스의 우수성과 일상생활 속 근육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알릴 계획이다. 셀렉스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전국민의 건강에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동원은 지난 1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더블 타이틀곡인 ‘잘가요 내사랑’, ‘물망초’와 수록곡 ‘너라고 부를게’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마스터로 활약한 ‘히트 메이커’ 조영수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1년 반이 넘는 시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으로, 정식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팬덤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정동원은 최근 학생복 브랜드 아이비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스마트홈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요식업, 요양 서비스의 모델로 '광고계 블루칩'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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