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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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남다른 슈트 클래스를 자랑했다.

15일 몬스타엑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노 리밋(No Limit)'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사했다. 고목만 남아있는 황량한 황무지 배경에서도 숨길 수 없는 고품격 아우라를 자랑, 비주얼의 정점도 드러내 시선을 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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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은 옆선을 강조한 컷과 정면을 아련하게 바라보는 두 가지 무드로 설렘을 자극한다. 기현은 고목에 기대어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 미남의 정석을 알렸다.

고목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며 강렬한 눈맞춤을 선사한 주헌을 비롯해 형원과 아이엠은 절제된 남성미가 돋보이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로써 몬스타엑스는 '노 리밋'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미니앨범 ‘노 리밋’은 몬스타엑스의 자체제작돌이라는 타이틀을 증명할 결과물이다. 주헌은 전작 ‘갬블러(GAMBLER)’에 이어 이번 타이틀곡 ‘러쉬 아워(Rush Hour)'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며 가요계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질 준비를 마쳤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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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도전으로 음악 세계관을 넓혀온 형원과 아이엠 역시 이번 미니앨범에 각각 자작곡 ‘머시(Mercy)'와 ‘저스트 러브(Just love)’ 등을 실어 몬스타엑스의 색깔을 선명히 할 계획이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 '노 리밋'은 오는 19일 한국 시간 오후 2시, 미국 동부 시간 0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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