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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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식지 않는 '아타카(Attacca)'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달 22일 발매한 미니 9집 '아타카'로 가온차트 10월 월간 앨범 차트와 소매점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을 차지했다.

세븐틴은10월 판매량 199만 3,307장(Kit 포함)을 기록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세븐틴은 '아타카'로 초동 판매량 133만 5,862장을 기록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싱글 CD ‘Butter’(버터), 세븐틴의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의 뒤를 잇는 초동 판매량 수치로 올해 발매한 앨범 중 3위를 차지하며 2021년 2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유일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아타카'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전작의 기록보다 2계단 상승한 13위로 진입했고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두 작품 연속 정상을 차지, 2주 연속 메인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더해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1월 15일 자) 1위에 등극, 빌보드 재팬 종합 앨범 차트인 ‘핫 앨범’ 차트와 주간 앨범 차트인 ‘톱 세일즈 앨범’ 차트(11월 10일 자)에서도 10월 27일 자에 이어 2주 만에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한편 오는 12월 8일 세븐틴은 2021년 “Power of ‘Love’”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를 발매하며, 앞서 오는 18일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지는 ‘SEVENTEEN CONCERT ’ 재팬 에디션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또 오는 14일과 21일 오후 5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SEVENTEEN CONCERT ’를 개최하며, 18일 오후 6시에는 ‘SEVENTEEN CONCERT ’ 재팬 에디션을 펼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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