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사진=(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정용화 (사진=(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씨엔블루의 메인보컬 정용화가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만나 웅장한 스케일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용화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Wonderful Singer : 정용화'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Wonderful Singer : 정용화' 콘서트는 K팝 대표 밴드 씨엔블루의 메인보컬 정용화와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인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만나 기대를 더한다. 정용화만이 보여줄 수 있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세련미 넘치는 음색에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라이브 무대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팬들과 함께하는 첫 대면 콘서트로 기대감이 높다. 코로나 19 이후 온라인으로만 소통했던 장벽을 허물고 더욱 가깝게 팬들과 만나고자 꾸민 자리인 만큼 정용화는 색다른 매력과 무대를 선보인다.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씨엔블루의 곡과 정용화의 솔로곡들로 세트리스트가 구성될 예정이며,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에 정용화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녹아들어 색다른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정용화가 속한 밴드 씨엔블루는 지난 10월 20일 신곡 ‘싹둑(Love Cut)’으로 약 11개월 만에 컴백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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