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송하예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송하예가 '더쇼'를 시작으로 신곡 음악 방송을 시작한다.

송하예는 오는 2일 오후 음악프로그램 '더쇼'에 출연해 지난달 23일 발매한 신곡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니'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송하예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송하예 표 이별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찬 가을밤과 어울리는 애틋한 보이스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진하게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곡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니'는 사랑했던 순간을 지나 이별을 마주한 남녀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이번 신곡은 송하예의 대표곡인 '니 소식', '새 사랑', 그리고 '행복해', '마음이 다쳐서(2021)'의 작곡가 오성훈과 작곡가 서재하가 작곡에, 신예 작사가 박도현, 코뿔소가 작사에, 전작 '마음이 다쳐서(2021)'를 작업했던 김현석이 다시 한번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송하예가 출연하는 '더쇼'는 2일 오후 6시 SBS MTV, SBS Fi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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