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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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미니 9집 '아타카(Attacca)'가 가온차트 43주차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25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아타카'는 43주차 주간차트 집계 기간 중 발매당일인 10월 22일 금요일 오후 4시에 가장 많이 판매됐다.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은 세븐틴은 약 4개월 만에 성숙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2021 프로젝트 'Power of 'Love''의 세 번째 앨범으로, 더욱 대담하고 뜨거워진 세븐틴의 진취적인 사랑법을 담았다.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 2위는 ENHYPEN(엔하이픈) 'DIMENSION : DILEMMA', 3위는 씨엔블루 (CNBLUE) 'WANTED'가 차지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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