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니트가 잘 어울리는 실물 미남…포토톡 1위 싹쓸이 여전


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포토톡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임영웅은 팬앤스타 포토톡 10월 3주차 ‘니트가 잘 어울리는 스타’와 ‘실물이 더 빛나는 스타’ 선정에서 각각 55만 7259표, 48만 7014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먼저 ‘니트가 잘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선정된 사진 속에는 브라운 계열의 니트를 착용한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따스한 임영웅의 매력이 극대화 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실물이 더 빛나는 스타’ 1위에 오른 임영웅의 사진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채 가슴에 손을 대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심쿵을 유발한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출신인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된 뒤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가 하면, KBS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해 주목받았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감성 발라더 이문세의 노래로, 작곡가 한밤(midnight)이 새롭게 편곡해 임영웅만의 섬세하고 촉촉한 감성은 물론, 어쿠스틱하고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다.

현재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 구독자는 123만 명이며 누적 조회수는 10억 7000만 뷰를 훌쩍 넘겼다.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horts'에는 편집본 영상이 주로 올라가며 18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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