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발매 기념 컴백쇼를 개최한다.

세븐틴은 오는 23일 오후 9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되는 '아타카' 컴백쇼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다.

특히 세븐틴은 이번 컴백쇼에서 타이틀곡 '락 위드 유(Rock with you)' 무대는 물론 '아타카'의 수록곡 무대도 펼치며 ‘K팝 퍼포먼스 대표 주자’다운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

'아타카'는 하나의 악장 끝에서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 없이 계속 연주하라’라는 용어로, 타이틀곡 '락 위드 유'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신보를 통해 세븐틴의 멈출 수 없는 정열적인 마음과 더 깊어진 사랑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락 위드 유'는 질주하듯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기타 사운드, 투 스텝 리듬의 조화가 매력적인 록(Rock) 기반의 곡으로 멤버 우지, 버논, 조슈아가 작사에 참여, 우지는 작곡에도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담아냈다.

세븐틴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락 위드 유'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를 공개해 오는 22일 컴백을 설레게 했다.

세븐틴의 '아타카'는 예약 판매 단 하루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41만 장을 돌파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 등극과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정식 발매 전부터 대중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어 세븐틴이 세울 기록에 이목이 쏠린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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