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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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미니 9집의 오피셜 포토 Op.3을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세븐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2일 발매되는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오피셜 포토 Op.3을 게재, 13명의 멤버 중 7명의 이미지가 먼저 공개돼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개인컷 속 세븐틴 일곱 멤버는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민규, 준, 디노는 날렵한 옆선을 드러내 치명적인 매력을 끌어올렸으며 승관, 원우는 짙은 남성미를, 우지, 정한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풍겼다.

유닛컷에서 세븐틴은 붉은 조명과 어우러져 강렬함을 배가시키고 시크한 블랙 착장으로 정열적인 섹시한 매력을 가감 없이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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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오피셜 포토는 앞서 공개된 오피셜 포토들과 또 다른 분위기를 담아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여섯 멤버의 오피셜 포토는 어떤 색다른 모습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으며 세븐틴이 미니 9집을 통해 보여줄 다양한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븐틴의 '아타카'는 하나의 악장 끝에서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 없이 계속 연주하라’라는 용어로, 세븐틴은 이번 미니 9집을 통해 멈출 수 없는 정열적인 마음과 더 깊어진 사랑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아타카'는 예약 판매 단 하루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41만 장을 돌파하며 또 한 번의 밀리언셀러 등극과 커리어 하이를 예고, ‘글로벌 케이팝 강자’ 세븐틴의 화려한 귀환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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