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의 놀랄만한 자격증,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男' 인증서


방탄소년단(BTS) 뷔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에 이어 '세계미남 인증서'를 보유하게 됐다.
5일 영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Nubia' 매거진이 뷔의 '2021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The World’s Most Handsome Man 2021)' 공식 인증서를 하이브(HYBE Lables)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 밝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매체는 지난 9월 30일 5개월간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실시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글로벌 설문 조사에서 전세계 남성 연예인 20명의 후보 중 뷔가 총 168개국에서 60만 표 이상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실물 공식 인증서를 뷔의 소속사인 하이브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공식 인증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북미 연예 매체 'KpopStarz'는 공식 인증서 사진과 함께 이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면서 뷔가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임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뷔의 놀랄만한 자격증,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男' 인증서
또한 뷔가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2017년 'TC Candler'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이미 수많은 세계 미남 타이틀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북미 연예 매체 'allkpop'은 공식 인증서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하면서 뷔가 같은 주에 또 다른 세계 미남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에 주목해 뷔가 일주일만에 두 매체에서 세계 미남 1위 인증을 받은 점을 강조했다.
'allkpop'은 9월 29일 인도 미디어 'Asian News International'이 선정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7인(Top 7 Most Handsome Men in the World in 2021)' 중 뷔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하면서 한국 연예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또한 뷔의 전세계으로 인정받는 미모는 한국인의 자부심이 됐다고 극찬했다.
실제로 뷔는 국보급 미모로 'KPOP 대표 비주얼'로서 수십개의 글로벌 미남 관련 투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미남 타이틀 수집가'라는 별명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 7월 'COSMIC AWARDS 2020'에서 'SOCIAL MEDIA LEADER'를 수상, 최근 COSMIC AWARDS에서 실물 트로피를 소속사 하이브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혀 실물 인증서 전달 건과 함께 화제에 올랐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